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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림]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2009/04/30
  2. QVGA 2009/04/28
  3. 디자이너의 분류 2009/04/17
  4. ABC3D POPUP BOOK 2009/04/17
  5. Liber tango(1981) 2009/04/15
  6. Nouvelle Vague 2009/04/15
  7. Smart Space Series 04 | Ubiquitous Space Junk Book 2009/04/14
  8. SuDoku 2009/04/14
  9. 디자인 불변의 법칙 100 2009/04/14
  10. 지식채널 e 2권 + 4권 (2) 2009/04/14
다 지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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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30 10:01 2009/04/30 10:01

QVGA

from STUDY/user interface 2009/04/28 13:16

QVGA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QVGA와 VGA의 해상도를 비교한 그림. (실제 크기로 보려면 클릭)

QVGA 또는 쿼터 비디오 그래픽스 어레이(Quarter Video Graphics Array)는 320 × 240 해상도를 가진 컴퓨터 디스플레이로 잘 알려져 있는 용어이다. 쿼터 VGAqVGA로 불리기도 한다. QVGA 디스플레이들은 휴대 전화, PDA, 일부 휴대용 게임기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세로 방향으로 정렬하여 240 × 320으로 사용하는 디스플레이들도 있다.

이 이름은 원래 1980년대 말에 de facto 산업 표준이 되었던 IBM VGA 기술에서 지원했던 640 × 480 최대 해상도의 1/4만큼을 제공한 데에서 비롯한다. ("쿼터 VGA"의 쿼터는 1/4을 뜻하는 영어 낱말 quarter를 말한다) QVGA 기능은 표준 VGA 칩셋이나 인터페이스에서 직접 나온 것이 아니며 호환되지도 않는다.

QVGA라는 용어는 스틸 디지털 카메라 (후지필름 파인픽스 S602와 같은)나 휴대 전화 (삼성 SGH-D600, 팬텍 PH-L400V)를 비롯한 여러 기능을 갖춘 장치들에서 일반적으로 찾을 수 있는, 공간 효율성을 따지는 디지털 영상 녹화 장비에서 찾을 수 있다. 각 프레임은 320 × 240 화소의 영상을 담는다. QVGA 비디오는 일반적으로 15나 30 FPS를 가진다.

버전 7 이전에 아이튠스는 QVGA 해상도의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을 배포하여 PC에서 시청하거나 QVGA 해상도에 초당 30 프레임 재생을 지원하는 5세대 아이팟에 동기화할 수 있었다. 아이튠스는 이제 VGA 해상도급(640 × 480)으로 텔레비전 프로그램들과 영화들을 배포하고 있다.

더 높은 해상도에서 Q는 4배를 뜻하는 쿼드(quad)라는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를테면 2048 × 1536의 QXGA) 쿼터와 쿼드를 구별하기 위해 이따금씩 quarter에 Q 대신 q를 사용하기도 한다.[1]

출처: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Q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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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8 13:16 2009/04/28 13:16

디자이너의 분류

from STUDY/design 2009/04/17 11: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자인 일꾼 Design Workhorse

전체 구성원들 중에 79% 에 이르는 대다수의 디자이너들은디자인 일꾼으로 분류된다.

이 범주의 속하는 디자이너들은 성과 면에서 전성기를 구사하지만 잠재력에 면에서는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디자이너들은 비록 최고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할지라도 오직 앞으로 얼마간만 이 범주에 머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한다.

이들이 만일 현재 자신의 위치에 안주하여 자기계발의 노력을 소홀히 하면 디자인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재교육과 성장을 통해 디자인 일꾼은 디자인 스타로 재 분류 될수 있다.


디자인 스타 Design Star

디자인 스타는 높은 잠재력을 갖추고 최고 수준으로 성과를 이루고 있는 디자이너 들이다.

상당한 능력을 갖추고 능력을 갖추고 높은 수준의 동기유발 요인을 갖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중견 디자이너, 스탭 디자인 전문가, 훌륭한 잠재력을 소유한 디자인 경영자도 이 부류에 속한다. 이런 디자이너들은 탁월한 아이디어와 디자인 해결안을 창안하여 조직의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할수 있다. 전체 디자이너 들 중 약 15%가 이 범주에 속한다.


디자인 문제아 Problematic Designer

디자인 문제아는 훌륭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업무수행력에서 역량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디자이너다. 이러한 디자이너들은 어떤 경우에 악행을 저지르기도 하고 유해한 행동에 관여하거나 하찮은 일에 시간을 낭비하고 정열을 쏟아 버린다. 번뜩이는 지혜는 있으나 실패에 대한 긴장으로 가득차 있는 중견 디자인 뿐만 아니라 훌륭한 재능은 가지고 있지만 성공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여기에 속한다.

때때로 디자이너들은 조직에서 바람직한 경험으로 인해 이 부류의 속하게 되기도 한다. 그와 같은 경험은 상급자의 잘못된 경영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 범주의 디자이너 들은 그들의 높은 잠재력과 전문적인 수월성 때문에 남겨둘 가치가 있다. 하지만 개별적인 평가와 분석 명확한 피드백이 필요하다. 만약 디자인 스타로 성장하지 못하거나 디자인 일꾼으로 변신하는 일에 전념하지 못하면 무용지물 디자이너가 될지 모르기 때문이다.

 

디자인 무용지물 Design Deadwood

디자인 무용지물은 업무수행과 잠재력면에서 모두 낮은 수준으로 조직적인 환경에서 적절하게 업무수행을 할수 없는 디자이너를 말한다. 그들은 자신의 성장에 대한 어떤 잠재력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실제업무 수행 측면에서 그들이 보유한 낮은 수준의 잠재력에도 미치지 못하는 생활을 한다.

그런 디자이너들은 자질이 없을뿐 아니라 무능하고 종종 업무를 잘 수행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 평균적으로 약 2%의 디자이너들이 조직에서 이러한 부류에 속한다.

약간 교과서 스타일임 - 디자인경영 

디자인 경영의 교훈

좋은 디자인을 해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좋은 디자이너와 일하는 것 뿐이다.

디자인 스타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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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1:44 2009/04/17 11:44

ABC3D POPUP BOOK

from STORY/2009 2009/04/17 11:08


ABC3D POPUP BOOK

유쾌한 아이디어
만들어 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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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11:08 2009/04/17 11:08

Liber tango(1981)

from FAVORITE/music 2009/04/15 15:24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1981년 연주된 곡의 영상은 없는 걸까.
요요마의 연주로 처음 알게 됐지만
역시 original만한 것이 없다

붉은 노을도 이문세 버전이 더 타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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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15:24 2009/04/15 15:24

Nouvelle Vague

from FAVORITE/music 2009/04/15 09:33
Nouvelle Vague  = New Wave = 새 물결

프랑스의 영화 운동 이라고 한다.
그렇군.





Nouvelle Vague - Dance with me 

몽환적인 보컬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텅빈 것 같은 목소리가 매력적이야 
이를테면 갈대를 입에 대고 부르는 것 같은 그런 느낌? ㅋ

++
이거 이거 들으면 들을수록 좋군.
그러나 앨범을 몰아 들을 때의 단점은,
비슷한 스타일의 노래를 연달아 듣기 때문에 곧 질려버린다는 것
그 중에 강렬한 음악을 찾기 어렵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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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09:33 2009/04/15 09:33
Smart Space Series 04 | Ubiquitous Space Junk Book

Imaginations from Architects @ TED.A

저자: 김용성, 정철오

스마트 스페이스 총서 시리즈 중 4권
유비쿼터스  공간 백서
건축가들의 집단 상상력..

20분만에 훑어볼 수 있는 간결한 책
유비쿼터스로 상상해 볼 수 있는 오만가지 상상과
유비쿼터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역효과에 관한 여러가지 상상들

아이디어 자체는 재미있고, 해볼만하겠지만
책은 도무지 봐줄 수가 없다.

이렇게 형편없는 책이
또(!) 있을 수 있다니!!

책에 사용된 이미지의 퀄리티는 물론이고,
가독성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은 기본이며
맞춤법이 틀리는 것은 예사!

기술보고서도 아닌데,
이렇게 무성의하게 만들 수 있는 지..

뭐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만들 수 있을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이 책도 너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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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8:20 2009/04/14 18:20

SuDoku

from FAVORITE 2009/04/14 13:15
아아.. 스도쿠..
왜 이렇게 재미있니..
이녀석!!

http://www.dailysudoku.com/su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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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3:15 2009/04/14 13:15

디자인 불변의 법칙 100

from BOOKS 2009/04/14 13:11
디자인 불변의 법칙
어디 한 번 해보자
흥!

1. 80/20의 법칙 - 디자인 작업 시 구성 요소의 가치를 평가하고 재 디자인과 최적화할 목표 부분을 설정하며, 자원을 효율적으로 집중 시키기 위해 활용해라!

2. 접근성 Accessibility - 사물과 환경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 의해 변경 없이 사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야 한다!
- 접근성의 4가지 특성
- 1) 지각성(perceptibility): 모든 사람들이 디자인을 지각할 때 이루어짐, 다양한 코딩 방법을 사용하는 정보의 제공; 보조 감각 기술에 대한 공존성 제공(alt 태그); 위치 조정과 정보를 통해 앉어 있거나 서 있는 사용자 모두가 지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2) 운용성(operability): 신체 능력에 상관없이 모두가 디자인을 사용할 수 있을 때 이루어짐, 반복적 행동 줄이고 신체적 노력의 필요를 최소화; 좋은 행위 유발과 제약을 주어 제어의 사용 조장; 보조 신체 기술에 대한 공존성 제공
- 3) 간편성(simplicity): 경험, 식자(literacy), 집중도에 관계없이 모두가 디자인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을 때 이루어짐, 불필요한 복잡함 제거, 운용의 제어와 형태(모드)를 명확하고 일관성 있게 부호화하고 네이밍함; 연관이 있는 정보와 제어만을 나타나기 위해 진보적 공개; 모든 행동에 대한 뚜렷한 촉진과 피드백 제공
- 4) 포용성(forgiveness): 디자인들이 오류의 발생과 결과를 최소화할 때 이루어짐, 오류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좋은 행위 유발과 제약 사용; 오류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재확인과 경고 사용(아마도 웹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또는 수정 정보 등에서 발생하는 alert 창과 같은 역할이겠지?); 되돌리기 기능이나 안전망 등을 포함한 오류의 역기능 최소화(ex- undo)

3. 선행조직자 Advance Organizer - 이미 알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교육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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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3:11 2009/04/14 13:11

지식채널 e 2권 + 4권

from BOOKS 2009/04/14 10:49
지식채널 e 2권 + 4권

체코로 가는 비행기에서 심심할 것 같아 공항에서 구입하였다.
인터넷 서점을 주로 이용하는 요즘에 공항 서점에서 정가 주고 제대로 구매한 것이 왠지 초큼 억울한 느낌도 있었지만, 책 만큼은 돈이 절대 아깝지 않았던..

오며 가며 2권과 4권을 모두 읽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았지만, 그 속에 공통된 주관과 메시지에서 느껴지는 제작진들의 생각과 시선이 공감되게 다가왔다.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접근 방법..
수박 겉 핥기식 생각에 길들여져 있는 내게 유익했던 생각들
조금은 똑똑해진 것 같은 착각

++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4권에서 90%를 위한 디자인
뭔가 디자인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내게(사실 그런 비양심적인 자신은 많지 않다)
그게 무엇이든 디자인이라는 것은 사람을 이롭게 해야 한다는 것
보여지기 위한 것만이 디자인이 아니라는 것을 강하게 일깨워준 에피소드

2권 목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로우와 초절주의 | 매스티지 신드롬, 베블런 효과 | 웃음병, 웃음요법 | 다이애나 효과, 눈물요법, 얀 파브르와 눈물의 역사 | 시에스타, 수면경제학 | 게슈탈트 이론, 에셔와 착시예술 | Mo-傳, 네그리와 아우또노미아| 보이저 프로젝트, SETI@home, 명왕성 퇴출 논쟁 | 시사저널, 삼성공화국, 더버와 코포크라시 | 한미FTA, 공론장, 미국산 쇠고기 | 매니페스토, 레이코프의 프레임 이론 | 올리버와 생태미식주의,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슬로우푸드, 로컬푸드 | 강제입원, 소칼과 편향확증 | 무어와 911음모론, 아이젠하워와 아이언 트라이앵글 | 이스라엘-레바논 분쟁, 미국-이스라엘 공공문제위원회 | 가미카제, 야스쿠니, 평화헌법 | 토건주의, 스프롤 현상 | 접근권, 긍정적 차별 | 3·1운동, 4·19혁명, 6·3사태, 6·10항쟁, 카너와 직접행동 | 최민식과 포토휴머니즘, 스투디움, 푼크툼 | 전범재판, 인도범죄 | 폴러첸과 기획망명 | 대처리즘과 첨바왐바, 근혜이즘 | 쿠바혁명, 아프로-큐반 재즈

喜 gladness
01 단순하게 사는 방법
02 이름 값
03 하하 호호 낄낄 깔깔
04 눈물의 선물
05 나에게 잠을 허하라
06 눈의 착각
07 술
08 엄지의 귀환
09 유행가
10 창백한 푸른 점

怒 indignation
11 기자
12 아무도 모른다
13 정당
14 웩, 우엑?
15 제정신으로 정신병원 들어가기
16 치매, 기억을 잃다
17 픽션 vs 논픽션
18 사람들
19 보내지 못한 편지
20 메리 크리스마스 & 해피 뉴이어

哀 melancholy
21 Happy birthday to you
22 그 길
23 어느 퇴근길
24 대한민국에서 ‘초딩’으로 산다는 것
2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6 하루
27 미니는 어디로
28 길 위의 인생
29 나의 살던 고향은
30 보통 사람

樂 delight
31 이상한 밴드의 이상한 댄스음악
32 아버지의 아들, 찰스 아이브스
33 주도면밀한 희대의 사기꾼
34 He is wonder
35 소박한 전설
36 렘브란트의 모델
37 화인열전
38 2등 전문가 이봉주
39 서른 즈음에
40 正生

4권 목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tro 슬픈 얼굴의 기사

in vitro
01 우주왕복선과 말 엉덩이
02 그걸 바꿔 봐
03 한 장의 지도
04 90%를 위한 디자인
05 벌금인생
06 나 같은 흑인
07 네 번째 사과
08 two jobs, 스피노자의 이유
09 이소룡이 이소룡에게
10 블랙독

in vivo
11 물이 되는 꿈
12 "잘 들립니까?" "네, 잘 들립니다."
13 용서의 조건
14 토론의 달인
15 뉴딜
16 시한폭탄
17 변화의 조건
18 Frame
19 나지 알 알리
20 한센인

in situ
21 세상에서 가장 싼 밥
22 3년
23 논에서 들려온 이야기
24 감자굴 상학이
25 494,011
26 가장 적합한 자의 생존
27 최고의 자격
28 ‘위험’한 힘
29 구멍 없는 구멍가게
30 산소의 무게

outro 레판토의 외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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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10:49 2009/04/14 10:49